장비 값만 수십억 원… “로봇 보조 수술 급여화, 건강보험 부담 우려”
2026년 7월 15일 · 출처 헬스조선 · 이해림 기자( lhr@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로봇 보조 수술(의사가 원격으로 로봇팔을 조종하는 수술)의 수술 건수가 2015년 약 1만 건에서 지난해 약 8만 건으로 8배 이상 증가했다. 다빈치 등 고가 장비의 도입으로 건강보험 급여화 시 보험 재정 부담이 우려되고 있다.
““로봇 수술을 받을지 고민입니다.” 환자 커뮤니티에서 이런 문구를 찾아보기 그리 어렵지 않은 세상이다. 2005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국내 처음으로 수술 로봇 다빈치가 도입된 이래로 수술 건수가 꾸준히 증가해왔다. 인튜이티브 서지컬에 따르면 수술 건수가 2015년 약 1만 건 수준에서 지난해 약 8만 건으로 약 8배 이상 성장했다.로봇 보조 수술은 의사가 로봇팔을 원격 조정함으로써 시행하는 수술을 말한다. 로봇 보조 수술에 쓰이는 수술용 로봇으로는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다빈치’ 그리고 미래컴퍼니의 ‘레보아이’가 대표적이다. 현재는 ...”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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