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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주절제술, 진화하다…이중공막편 기법으로 재수술 부담 줄인다

2026년 7월 21일 · 출처 메디컬투데이 · 최민석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녹내장 수술의 표준 치료법인 섬유주절제술(안압을 낮추기 위해 눈 내부의 배수 통로를 만드는 수술)이 새로운 이중공막편 기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존 수술의 섬유화(조직이 딱딱해지는 현상)와 저안압 합병증 문제를 개선해 재수술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mdtoday = 최민석 기자] 녹내장 수술의 표준 치료법으로 수십 년간 자리를 지켜온 섬유주절제술이 새로운 기법의 등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섬유주절제술은 안구 내 방수가 빠져나갈 수 있는 새로운 배출 통로를 직접 만들어 안압을 낮추는 방식으로, 강력한 안압 강하 효과 덕분에 약물이나 레이저로 안압이 조절되지 않는 중증 녹내장에서 여전히 일차 수술로 선택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술 후 배출 통로 주변 조직이 굳어 방수 흐름이 막히는 섬유화 문제와 반대로 안압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저안압 합병증이 장기 예후 관리의 핵심 과제로 남
메디컬투데이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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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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