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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분만·소아진료 공백에 병역대체 제안까지…젊은 의사·의대생은 ‘글쎄’

2026년 7월 21일 · 출처 청년의사 · 김정현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지역 분만·소아진료 공백 해결을 위해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지역 거점병원에 배치하고 병역의무로 인정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다만 현장에서는 전문의 경력 연속성 측면에서 제한적 효과는 있으나, 근본적인 지역 의료환경 개선 없이 인력 충원만으로는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역 분만·소아진료 공백이 커지면서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지역 거점병원에 배치하고 해당 근무를 병역 의무로 인정하자는 제안까지 나왔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전문의 경력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일부 유인 효과는 있겠지만, 열악한 지역 의료환경을 그대로 둔 채 인력만 채우는 방식으로는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복무 대체 제안은 지난 11일 전남대병원 명학회관 명학홀에서 열린 '산부인과 회복을 위한 정책포럼(전라2026)'에서 나왔다. 전남대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 김종운 센터장(산부인과)은 산부인과·소청과 전문의
청년의사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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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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