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EA
의학 소식#정책#전문의의견

사법부의 면허 범위 확대에 대한 법학계의 비판 : 메디컬투데이TV

2026년 7월 22일 · 출처 메디컬투데이 · 김미경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법학계가 대법원의 치과의사 보톡스 시술, 한의사 초음파 기기 사용 허용 판결을 비판했다. 의료법상 직역별 면허 범위를 자의적으로 확대하면 법적 불안정성을 초래하고 무면허 의료행위 규제 기능을 약화시킨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최근 법학계는 대법원이 치과의사의 안면부 보톡스 시술과 한의사의 초음파 기기 사용을 허용한 전원합의체 판결에 대해 의료법의 입법 취지를 훼손하고 보건의료체계의 혼란을 야기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규원 한양대 교수는 대법원이 의료법상 명시된 직역별 면허 범위를 자의적으로 확대 해석함으로써 법적 불안정성을 초래하고, 형법상 무면허 의료행위 규제 기능을 약화시켰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서양의학적 인식론에 기반한 현대 의료기기를 한방의학적 근거 없이 사용하는 것은 한의학의 독자성을 부정하는 모순이며, 직역 간 경계를 허무는 기능적
메디컬투데이 원문 발췌

메디컬투데이 원문에서 확인하기 →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메디컬투데이

이 주제와 함께 읽어보세요

안테아 매거진 참여 병원

아래 병원의 원장이 안테아 매거진 의학정보를 감수·집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