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EA
의학 소식#임상연구#전문의의견

치매 치료도 '골든타임'이 있다…증상 전부터 뇌 건강 살펴야

2026년 7월 23일 · 출처 청년의사 · 김윤미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항아밀로이드 항체라는 새로운 치료제가 경도인지장애(가벼운 기억력 저하) 또는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진행을 늦출 수 있어,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뇌 건강을 확인하는 조기진단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문가가 제언했다.

항아밀로이드 항체의 등장으로 초기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출 가능성이 열리면서 치매 조기진단의 중요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새로운 치료제는 주로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알츠하이머병 단계의 일부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증상이 상당히 진행된 뒤 병원을 찾는 기존 대응에서 벗어나 정상 인지기능 단계부터 뇌 건강과 변화를 살펴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김희진 대한신경과학회 정보이사 겸 대한치매학회 홍보이사(한양대병원 신경과)는 지난 22일 대한신경과학회가 '세계 뇌의 날(World Brain Day)'을 기념해 개최한 기자간담회
청년의사 원문 발췌

청년의사 원문에서 확인하기 →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이 주제와 함께 읽어보세요

안테아 매거진 참여 병원

아래 병원의 원장이 안테아 매거진 의학정보를 감수·집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