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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맥류, 터지기 전에 잡는다면" 의료현장 고민, 기술로 현실화

2026년 7월 27일 · 출처 의협신문 · 고신정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뇌동맥류는 파열 시 사망률이 30~50%에 달하는 질환으로, 터지기 전에는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김택균 의사가 개발한 'ANRISK' 기술은 고비용의 MRA 검사(뇌 혈관 촬영)를 보완해 위험성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경외과 의사로 살며 뇌동맥류가 파열된 후 손쓸 수 없는 상태로 병원에 오는 환자들을 너무 많이 봤다. '터지기 전에 위험성을 미리 알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이 탈로스, ANRISK의 시작이다."'머릿 속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뇌동맥류. 파열 전까지 증상이 전혀 없지만, 일단 터지면 사망률이 30~50%에 달하고 치명적인 후유 장애를 남긴다. 그러나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모든 수검자에게 수십만 원에 달하는 MRA 검사를 권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이 한계에 도전한 이가 있다. 김택균 분당서울대병원 신경
의협신문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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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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