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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새 가이드라인, 고위험군 예측에 유용

2026년 7월 28일 · 출처 의협신문 · 이영재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미국갑상선학회의 개정된 갑상선암 위험도 분류 체계가 환자의 재발 위험 예측과 치료방침 결정에 유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현주 교수는 10년 만에 개정된 새 분류 체계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해 실제 진료에서의 정확성을 입증했다.

지난해 개정된 미국갑상선학회(ATA) 갑상선암 위험도 분류 체계가 고위험 군 환자 예측과 치료방침 결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현주 차의과학대 교수(분당차병원 내분비내과)는 지난해 10년 만에 개정된 미국갑상선학회의 갑상선암 위험도 분류 체계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했다. 새 분류 체계가 실제 진료현장에서 환자의 재발 위험을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하고 치료 방침 결정에 도움이 되는지를 분석했다.갑상선암은 비교적 치료 성적이 좋은 암으로 알려져 있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수술 후 재발, 원격전이가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재발 위험
의협신문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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