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EA
의학 소식#정책#디지털헬스

진흥원, 상급종합병원 9곳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2026년 7월 29일 · 출처 청년의사 · 임수민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내 상급종합병원 9곳을 대상으로 HIMSS의 국제 평가 모델을 활용해 디지털헬스 성숙도를 진단한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목표로 한다.

국내 상급종합병원 9곳이 국제 기준에 따라 디지털헬스 성숙도를 진단받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글로벌 의료정보 전문기관 HIMSS의 평가 모델을 활용해 각 병원의 디지털 전환 수준을 평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진흥원은 지난 28일 ‘2026년 의료기관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지원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의료기관의 디지털헬스 활용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HIMSS의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모델인 ‘디지털헬스 인
청년의사 원문 발췌

청년의사 원문에서 확인하기 →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이 주제와 함께 읽어보세요

안테아 매거진 참여 병원

아래 병원의 원장이 안테아 매거진 의학정보를 감수·집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