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EA
의학 소식#수술#생활의학

다발성 피지낭종, 레이저·압출만으로 제거 어려워… 최소절개술로 치료해야

2026년 7월 30일 · 출처 메디컬투데이 · 최민석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피지낭종(피지 배출 통로가 막혀 피부 속에 쌓인 혹)은 방치할수록 크기가 커지고 여러 부위에 동시 발생하면서 외형적 스트레스와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다발성 피지낭종은 레이저나 압출만으로는 제거가 어려워 최소절개술 같은 정확한 초기 치료가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mdtoday = 최민석 기자] 피부 아래 둥글고 말랑한 혹이 만져지면 습관적으로 손이 가기 마련이다. 이러한 혹은 대부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양성 병변이지만, 문제는 방치할수록 크기가 커지고 여러 부위에 동시에 나타나면서 외형적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더 나아가 염증으로 번질 수 있어 초기에 정확히 진단받고 제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처럼 피부 아래 형성되는 대표적인 양성 종괴가 ‘피지낭종’이다. 피지 분비 자체는 정상적으로 이뤄지지만 이를 밖으로 내보내는 배출 통로가 막히면서, 피지와 노폐물이 피부 속 주머니 형태로 쌓여
메디컬투데이 원문 발췌

메디컬투데이 원문에서 확인하기 →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메디컬투데이

이 주제와 함께 읽어보세요

안테아 매거진 참여 병원

아래 병원의 원장이 안테아 매거진 의학정보를 감수·집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