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입으로 TG-C 힘 싣는 코오롱…상업화 후속 로드맵 관건
2026년 8월 6일 · 출처 청년의사 · 홍숙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코오롱그룹 경영진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미국 3상 임상시험 결과 발표 후 코오롱티슈진 주식 2억6,000만원어치를 매입했다. 이는 TG-C 개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향후 상업화 로드맵이 성패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오롱그룹 경영진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TG-C’(구 인보사)의 첫 번째 미국 3상 임상시험 결과 발표 이후 코오롱티슈진 주식 매입에 나섰다.코오롱 이규호 부회장은 지난달 27일 코오롱티슈진 한국예탁증권(KDR) 1만3,158주를 약 2억원에 장내 매수했다. 코오롱티슈진 전승호 공동대표는 3,228주를 약 5,013만원에, 김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60주를 약 1,140만원에 각각 사들였다. 세 임원이 투입한 금액은 총 2억6,000만원 규모다.경영진이 지분 매입을 통해 TG-C 후속 개발 의지를 보여줬다면”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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