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랜스, 환자와 라포 형성에 최적... 높은 순응도 덕"
2026년 8월 7일 · 출처 의협신문 · 최승원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CDK4/6 억제제 입랜스는 HR+/HER2- 전이성 유방암(호르몬 수용체 양성, HER2 음성 전이성 유방암) 치료에서 경구 투여로 집에서 치료 가능하며, 구토 및 신경독성 이상반응이 세포독성항암제 대비 크게 감소해 환자 순응도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HR+/HER2- 전이성 유방암 치료 패러다임은 화이자의 CDK4/6 억제제 '입랜스(성분명: 팔보시클립)' 출시 전과 후로 나뉜다.입랜스의 출시로 HR+/HER2- 전이성 유방암 환자는 입원하지 않고 집에서 입랜스와 호르몬제를 경구 투여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세포독성항암제보다 이상반응이 현저히 적었다. 구토와 중증 구내염 발생률이 절반 이하로 줄었고, 손발저림과 같은 신경독성 이상반응은 5% 이하로 세포독성항암제(30~50%) 수준을 크게 밑돌았다.이문희 인하의대 교수(혈액종양내과)는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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