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늦었어” 포기 말고… ‘50대 다이어트’ 시작하자
2026년 8월 23일 · 출처 헬스조선 · 최지우 기자 ( cjw@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과체중과 비만을 10년 이상 방치하면 대사, 뼈, 혈관 등 전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비만 시작 후 약 5년부터 신체 손상이 나타나며, 체중 감량 후에도 완전히 회복되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다.
“과체중, 비만은 방치하면 대사, 뼈, 혈관 등 전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각종 질환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한 번 발생한 신체 손상은 체중을 감량한 뒤에도 완전히 되돌리기 어렵다. 건강을 위해 체중 감량을 서둘러야 하는 시기는 언제일까. ◇과체중·비만 10년 넘기면 안 돼전문가들은 과체중이나 비만 상태를 10년 이상 방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대 근육·대사 건강 전문 스튜어트 그레이 박사가 ‘데일리메일’에 “체중 증가로 인한 신체 손상은 비만이 시작된 지 약 5년 후부터 나타...”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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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3개월 뒤 4기 대장암을 진단받은 25세 여성의 사례가 코메디닷컴을 통해 보도됐다. 심한 변비와 복통이 산후 회복 과정의 흔한 불편으로 여겨지면서 검사가 늦어진 것이 배경으로 지목됐다. 전문가들은 출산 후에도 소화기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검사를 미루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2026.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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