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환자 360명, 허위 소견서로 보험금 1억8천만원 수령…병원장 등 수사
2026년 8월 23일 · 출처 메디컬투데이 · 김미경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서울 강남의 한 병원 원장이 지방흡입 수술 환자 360여 명과 함께 보험사기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원장은 림프순환치료를 권유하면서 진단서에 요통(허리통증) 등 허위 병명을 기재해 환자들이 보험금 1억8천만원을 부당 수령하도록 한 것으로 조사됐다.
“[mdtoday = 김미경 기자]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병원의 원장과 360명의 환자가 보험사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3일,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강남 A병원 원장과 환자 360여 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병원 원장은 2024년 중순부터 올해 초까지 지방흡입수술을 받은 환자들에게 림프순환치료를 권유했으며, 진단서에는 요통이나 요추 염좌 등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병명을 기재해 허위로 보험금을 수령하도록 한 것으로 조사됐다.조사 결과, 환자들은 각자 최소”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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