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EA
의학 소식#생활의학#임상연구

“대장암 가능성 높은 상태”… 장내세균 균형 깨졌다는 신호 3가지

2026년 8월 23일 · 출처 헬스조선 · 김보미 기자 ( kbm@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장내 약 100조 개의 미생물 균형이 깨지면 만성 염증과 장벽 손상으로 대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알려졌다. 장내 미생물 불균형(디스바이오시스)시 복통,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이는 영양소 흡수 능력 저하로 인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우리 몸속에는 약 100조 개의 미생물이 군집을 이뤄 살고 있다. 이 중 대부분이 장에 서식한다. 건강한 장에서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균형을 이룬다. 하지만 이 균형이 깨지면 만성 염증과 장벽 손상이 발생하며, 대장암 발병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장내 미생물총이 교란됐을 때 몸에 나타나는 신호를 잘 살펴,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복통·소화불량장내 미생물총이 불균형하면 음식물의 소화와 영양소 흡수 능력이 떨어진다. 이로 인해 복부팽만, 설사, 변비, 복통 등이 나타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병원균에 대한...
헬스조선 원문 발췌

헬스조선 원문에서 확인하기 →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이 주제와 함께 읽어보세요

안테아 매거진 참여 병원

아래 병원의 원장이 안테아 매거진 의학정보를 감수·집필합니다.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 김준현 원장
김준현대표원장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정형외과 전문의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 홍정주 원장
홍정주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신경외과 전문의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 김용진 원장
김용진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신경과 전문의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 김민 원장
김민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신경과 전문의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 최선주 원장
최선주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영상의학과 전문의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 박성호 원장
박성호대표원장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정형외과 전문의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 김유중 원장
김유중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정형외과 전문의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 홍진규 원장
홍진규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통증의학과 전문의
서창한결마취통증의학과의원 김종원 원장
김종원대표원장
서창한결마취통증의학과의원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우리바른치과의원 박성호 원장
박성호대표원장
우리바른치과의원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우리바른치과의원 두진석 원장
두진석
우리바른치과의원통합치과 전문임상의(AGD)
우리바른치과의원 김석헌 원장
김석헌
우리바른치과의원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