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감염·상해 주장 7년 소송...의료진 고통도 7년
2026년 8월 25일 · 출처 의협신문 · 송성철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전립선 수술 후 급성 요폐(소변 배출 불가 증상)에 대해 적절한 응급처치를 제공한 의료진이 환자로부터 성폭행 및 장기 훼손 혐의로 3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해 7년째 진행 중이다. 대법원 최종 심리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립선 수술 후 발생한 급성 요폐(소변이 배출되지 않는 증상)에 대해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했음에도, 이를 '성폭행' 및 '장기 훼손'이라고 주장하며 의료진을 상대로 진행한 민사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대법원 최종 심리를 앞두고 있다. 정상적으로 의료행위를 제공한 주치의와 수련의, 간호사는 환자의 1인 시위와 소송으로 7년째 시달리고 있다.서울고등법원 제9민사부(재판장 조광국)는 환자 A씨가 OO대학병원 비뇨의학과 B 교수와 C 수련의, D 간호사, E 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3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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