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2026년 8월 27일 · 출처 의협신문 · 최승원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요로상피세포암 치료에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와 독성물질을 결합한 신약) 급여 적용 후에도 바벤시오(면역항암제)의 처방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전문의는 바벤시오가 복약순응도가 우수하고 고령 환자나 피부 부작용이 있는 환자에게 유효한 치료 옵션으로 남을 것으로 보았다.
“요로상피세포암에 대한 '항체약물접합체(ADC)' 급여 적용으로 '바벤시오(성분명: 아벨루맙)'의 처방이 급감하지 않겠냐는 전망에 대해, 고령 환자 등을 중심으로 바벤시오의 처방 필요성은 명맥을 유지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김인호 가톨릭의대 교수(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는 "ADC가 요로상피세포암 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제하면서도 "복약순응도가 좋은 바벤시오가 고령이나 피부 독성 이상 반응에 힘들어하는 환자에게 여전히 유효한 옵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글로벌 제약사 한국머크 헬스케”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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