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배송 진화 나선 복지부? "단계적 추진 입장"
2026년 9월 4일 · 출처 의협신문 · 박승민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비대면진료 처방의약품의 배송 확대를 놓고 약사회와 정부가 대립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단계적 추진' 입장을 제시했다. 복지부는 의약품 배송의 안전성과 시장질서 교란을 주요 쟁점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모든 비대면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약품 배송 확대 논의를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비대면진료 처방의약품 배송 확대를 두고 약사회와 정부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단계적으로 가야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곽순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3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의약품 배송과 관련해 "의약품 배송의 쟁점은 크게 두가지다. 안전성과 시장질서 교란"이라며 "단계적으로 가야한다는게 우리의 입장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0일 모든 비대면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배송을 확대하는 논의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약 배송 확대를 전제로 한 민관협의체에 불”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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