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반대 이후에도 남는 과제
2026년 9월 15일 · 출처 의협신문 · 최운창 전라남도의사회장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2027학년도 대입에서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제는 평균 11.08: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지방권 27개 의과대학에서 436명 모집에 4884명이 지원해 11.20:1로 나타났다. 다만 높은 경쟁률만으로는 지역의료 활성화라는 정책 목표가 실현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2027학년도 대입에서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제 의과대학 수시모집에 5000명 넘는 지원자가 몰려 평균 11.0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인권 4개 의과대학은 22명 모집에 192명이 지원해 8.73:1, 지방권 27개 의과대학은 436명 모집에 4884명이 지원해 11.20:1의 경쟁률을 보였다.의무복무 조건이 없는 지역인재 전형보다 높은 경쟁률이다. 의대 입시의 치열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하는 수치이지만, 지역의료를 살리겠다는 정책 목표가 이 경쟁률만으로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지역의사제는 지역에서 성장한 학생을 별도 전형으로”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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