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EA
의학 소식#생활의학#전문의의견

혈변 말고… ‘의외의’ 대장암 경고 신호 있다

2026년 9월 21일 · 출처 헬스조선 · 김보미 기자( kbm@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대장암은 조기 발견 시 5년 상대생존율이 94.9%로 높은 예후를 보인다. 혈변 외에도 직장암의 경우 대변이 샐 수 있다는 점이 의외의 경고 신호로 알려졌다. 이는 종양이 항문 괄약근의 신경 신호를 침범해 변을 참는 능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암이 그렇듯 대장암도 조기에 발견하고 빠르게 치료하면 예후가 좋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대장암이 처음 발생한 장기를 벗어나지 않은 경우 5년 상대생존율은 94.9%로 매우 높다. 신속하게 병원을 찾으려면, 암이 생겼을 때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미리 알아두는 게 좋다.◇대변이 새는 현상 미국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케탄 탄키 박사에 따르면, 대장의 마지막 부분인 직장에 종양이 생길 경우 대변이 샐 수 있다. 직장암은 대변을 감지하는 능력을 떨어뜨리고, 항문 괄약근으로 가는 신경 신호를 침범해 변을 참는 능력...
헬스조선 원문 발췌

헬스조선 원문에서 확인하기 →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이 주제와 함께 읽어보세요

안테아 매거진 참여 병원

아래 병원의 원장이 안테아 매거진 의학정보를 감수·집필합니다.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 김준현 원장
김준현대표원장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정형외과 전문의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 홍정주 원장
홍정주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신경외과 전문의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 김용진 원장
김용진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신경과 전문의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 김민 원장
김민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신경과 전문의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 최선주 원장
최선주
의정부탑정형외과의원영상의학과 전문의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 박성호 원장
박성호대표원장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정형외과 전문의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 김유중 원장
김유중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정형외과 전문의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 홍진규 원장
홍진규
간석바른정형외과의원통증의학과 전문의
서창한결마취통증의학과의원 김종원 원장
김종원대표원장
서창한결마취통증의학과의원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우리바른치과의원 박성호 원장
박성호대표원장
우리바른치과의원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우리바른치과의원 두진석 원장
두진석
우리바른치과의원통합치과 전문임상의(AGD)
우리바른치과의원 김석헌 원장
김석헌
우리바른치과의원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