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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먹자 혀에 ‘하얀 벌레’ 여러 개 박혀… 기생충 아니었다, 뭘까?

2026년 9월 24일 · 출처 헬스조선 · 김경림 기자 ( kkl@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덜 익힌 오징어를 섭취한 27세 남성이 혀와 볼 안쪽에 날카로운 통증을 경험하고 하얀 벌레 같은 물체가 박혀있는 사례가 보고됐다. 기생충으로 의심됐으나 검사 결과 오징어의 '정자주머니(수컷 생식기관)'로 밝혀졌다고 알려졌다.

“오징어를 먹은 직후 혀와 볼 안쪽이 바늘로 찌르는 듯 아프고, 하얀 벌레처럼 생긴 물체가 여러 개 박힌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기생충처럼 보였지만 정체는 ‘정자주머니’였다. ◇오징어 먹자 혀·볼에 ‘하얀 벌레’ 여러 개학술지 ‘QJM(QJM: An International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일본 돗쿄의과대학교병원 연구에 따르면 덜 익힌 오징어를 먹은 직후 혀와 볼 안쪽에 날카로운 통증이 생긴 27세 남성을 진찰했더니, 흰 벌레처럼 보이는 물체 여러 개가 점막에 깊숙하게 박혀 있었다. 이는 핀셋으로 잡...”
— 헬스조선 원문 발췌

헬스조선 원문에서 확인하기 →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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