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간호사를?” 옛말 됐다…현장에서 커지는 존재감
2026년 9월 24일 · 출처 청년의사 · 김정현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의료 현장에서 남자 간호사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간호사 중 남자 비중이 1.5%였으나 최근 10여 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신규 간호사 가운데 남자의 비중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성별 편견을 넘어 조직문화와 지원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의료 현장에서 남자 간호사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남자 간호사 수는 지난 10여 년간 꾸준히 증가했으며, 최근에는 신규 간호사 가운데 남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과거에 ‘남자 간호사’는 생소한 존재였지만, 이제는 의료 현장에서 하나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여전히 소수인 만큼 현장에서는 성별에 따른 편견을 넘어 서로의 업무 방식과 소통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조직문화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지난 2011년 간호사 면허 보유자 28만2,656명 가운데 남자 간호사는 4,217명으로 1.5%에”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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