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후 환풍기 얼마나 켜둘까”… 욕실 곰팡이 막는 ‘환풍 법칙’
2026년 10월 14일 · 출처 헬스조선 · 김보미 기자( kbm@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욕실 곰팡이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물질로, 포자 흡입 시 눈·코·폐 자극과 재채기·콧물·피부염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천식 환자에게 더 위험하며, 샤워 후 환풍기를 30분 이상 켜두면 습도 조절을 통해 곰팡이 번식을 예방할 수 있다.
“샤워 후에는 환풍기를 켜고 나오는 게 좋다. 습도 조절이 안 되면 곰팡이가 번식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환풍기 30분은 켜 둬야곰팡이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다. 미국 환경보호청에 따르면, 곰팡이 포자를 흡입하거나 피부에 접촉하면 알레르기 여부에 관계없이 눈, 피부, 코, 목, 폐가 자극된다. 이로 인해 재채기, 콧물, 안구 충혈, 피부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천식 환자는 더 위험하다. ‘한국환경보건학회지’에는 가정 내 곰팡이 농도가 곰팡이에 알레르기가 있는 소아 천식 환자의 기관지 과민성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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