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일차의료의 빈칸, 병원이 함께 채운다
2026년 10월 20일 · 출처 청년의사 · 김도훈 연구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보건복지부의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674개 기관 중 120개 의원이 선정됐으며, 이 중 100곳이 지역 거점지원기관과 협력한다. 대한의사협회는 주치의 '지정'보다 일차의료의 기능과 보상체계가 핵심이며, 강제 등록보다 환자의 자발적 선택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으며 병원계도 이에 공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 지난 9월 29일 문을 열었다. 674개 기관이 신청해 120개 의원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100곳은 지역 거점지원기관과 손잡는 협력모형이다.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이슈브리핑 18호에서 일본의 ‘카카리츠케의(かかりつけ医) 정책’을 근거로 중요한 문제를 제기했다. 주치의를 ‘지정’하는 것보다 일차의료가 ‘어떤 기능을 하고 어떻게 보상받느냐’가 핵심이라는 것이다. 강제 등록보다 환자의 자발적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주장도 담겼다. 병원계도 이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한다.다만 한 가”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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