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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도 가능합니다' 전립선비대증, 성 기능 보존 위한 치료 트렌드 | 남성 건강의 모든 것’

2026년 7월 14일 · 출처 헬스조선 · 신소영 기자( ssy@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전립선비대증 치료는 크기보다 모양과 증상 정도가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립선이 요도를 누르는 방향으로 커지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며, 치료 시기는 환자의 불편함 정도에 따라 약물, 시술, 수술 등으로 결정된다고 전문의는 설명했다.

전립선 크기가 크면 무조건 치료 받아야 할까. 프라움비뇨의학과 이지용 원장은 ‘그렇지 않다’는 답을 내놓았다. 전립선비대증 증상의 차이는 전립선의 크기보다 모양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 전립선이 양쪽으로 커져 요도가 막히지 않았다면 큰 불편함이 없을 수 있으나 위쪽으로 커져 요도가 눌리고 방광에 자극을 주는 경우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치료 시기는 단순히 전립선 크기의 수치보다 환자가 얼마나 불편함을 느끼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약물, 시술, 수술 등 다양한 치료법이 있는데 이는 의학적 가이드라인과 함께 환자의 나이, 직...
헬스조선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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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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