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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응급의료센터 53곳 확대에 응급의학醫 “시작일 뿐…과제 산적”

2026년 7월 16일 · 출처 청년의사 · 김정현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정부가 권역응급의료센터 53곳을 선정해 중증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다만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이를 '시작일 뿐'이라며 적정 규모 기준 마련과 최종치료 역량 평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중증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권역응급의료센터 53개소 선정’을 발표하며 전국 단위 중증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응급의료체계 정상화를 위해서는 적정 권역센터 규모에 대한 기준 마련과 최종치료 역량 평가 개선 등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지난 15일 성명을 내고 “이번 권역응급의료센터 확대는 응급의료체계 개선의 완성이 아니라 단지 시작일 뿐”이라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오는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담당할 의료기관 5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청년의사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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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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