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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GMO 표시 대상 확대·담배 유해성분 공개 추진

2026년 7월 20일 · 출처 메디컬투데이 · 박성하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월부터 간장을 포함한 유전자변형식품(GMO, 유전자 조작 식품) 표시 대상을 확대하고, 10월부터 국내 판매 담배 제품의 유해성분 분석 결과를 공개하기로 했다.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식의약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으로 알려졌다.

[mdtoday = 박성하 기자] 그동안 제조·가공 과정에서 유전자변형 성분이 남지 않아 표시 대상에서 제외됐던 간장에도 오는 12월부터 유전자변형 원료 사용 여부가 표시된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담배 제품의 유해성분 분석 결과도 오는 10월 처음 공개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하반기 부처 업무보고회에서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식의약 안전관리 강화를 골자로 한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식약처는 하반기 중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 대상을 확대하고 담배 유해성분을 공개하는 한편, 식품 부당광고와 의료용 마약류 오
메디컬투데이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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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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