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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서 하루 종일 신었는데”… 쪼리가 허리에 미치는 영향

2026년 7월 21일 · 출처 헬스조선 · 오상훈 기자( osh@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쪼리와 같이 발을 제대로 지지하지 못하는 신발을 장시간 착용하면 보행 불안정으로 인해 무릎, 골반, 허리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여름철 활동 시 발 아치 지지와 충격 흡수, 뒤꿈치 고정 등 보행 안정성을 갖춘 신발 선택을 권장하고 있다.

여름철 가볍고 시원하다는 이유로 쪼리(플립플랍)나 샌들을 장시간 착용하기 쉽지만, 발을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는 신발을 오래 신으면 보행이 불안정해지고 무릎과 골반을 거쳐 허리까지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여름철 장시간 걷거나 활동할 때는 디자인보다 발 아치 지지와 충격 흡수, 뒤꿈치 고정 등 ‘보행 안정성’을 갖춘 신발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5명 중 1명이 척추 질환… 여름철 신발 관리가 중요한 이유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척추·관절질환 의료이용 분석(2022년 발표, 2021년 기준)에 따르면 국내 척추질환 환자 수는 1...
헬스조선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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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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