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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골관절염’도 첨단재생의료 치료 추진

2026년 7월 22일 · 출처 청년의사 · 곽성순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정부가 무릎골관절염 등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에 대해 국내 첨단재생의료(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키는 의료기술) 치료 기반을 마련한다. 보건복지부는 2026~2030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 및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가 무릎골관절염 등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의 국내 첨단재생의료 치료 기반을 마련한다.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의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연구·치료 진입을 위한 규제도 합리화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열고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과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이번 기본계획은 제1차 계획을 통해 마련한 제도와 연구·산업 기반을 토대로
청년의사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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