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EA
의학 소식#생활의학

100세 된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 평소 즐겨 먹는다는 ‘두 가지 음식’

2026년 7월 22일 · 출처 헬스조선 · 최수연 기자 ( csy@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미국의 100세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 데이브 키기는 17세부터 83년간 꾸준히 운동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전적 요인과 함께 규칙적인 운동, 올바른 식습관 등 생활 습관이 건강수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장수에는 유전적 요인도 영향을 미치지만,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등 생활 습관 역시 건강수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최근 100세를 맞은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가 83년째 이어온 운동 습관과 식습관 등 자신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지난 19일(현지시각) 외신 피플(People)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데이브 키기(100)는 지난 10일 100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는 생일에도 헬스장에서 한 시간 동안 운동한 뒤 생일 파티를 즐길 정도로 활발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17세 때부터 운동을 시작...
헬스조선 원문 발췌

헬스조선 원문에서 확인하기 →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이 주제와 함께 읽어보세요

안테아 매거진 참여 병원

아래 병원의 원장이 안테아 매거진 의학정보를 감수·집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