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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자살예방상담전화에 숙련된 전문인력 필요”

2026년 7월 22일 · 출처 청년의사 · 김정현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정부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자원봉사자 9명을 투입하기로 하자, 보건의료노조는 전문인력의 안정적 근무환경이 필수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지속가능한 자살예방 전달체계(자살 위험자 상담 및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숙련된 전문인력의 지속적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부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자원봉사자를 투입하기로 하자, 노동단체는 자살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숙련된 전문인력의 안정적인 근무환경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했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지난 21일 성명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살예방 전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자살예방 전달체계 전반에서 숙련된 전문인력이 안정적으로 확보되고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0일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신규 인력 배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청년의사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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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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