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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필공실, 응급실·수술실·NICU서 딱 15일만 상주해 보길"

2026년 7월 23일 · 출처 의협신문 · 박양명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보건복지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을 신설하고 29명을 증원한 가운데,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정부 담당자들이 응급실·수술실·중환자실(NICU) 등 필수의료 현장에서 15일간 직접 근무해볼 것을 촉구했다. 이는 의료 정책 입안자들이 현장의 어려움을 체험해야 한다는 비판으로 알려졌다.

조직까지 따로 만들고 지역 필수 공공 의료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정부를 향해 "딱 15일만 필수의료 영역에서 상주해 보길 바란다"는 일침이 나왔다.개혁신당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23일 열린 제85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보건복지부는 최근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 추진 체계를 일원화한다는 취지로 지역필수공공의료실, 일명 지필공실을 신설하고 산하에 1관 5과 2팀을 배치, 29명을 증원했다.이주영 의원은 해당 실을 향해 "응급실과 수술실, 병동, 중환자실, 소송 중인 의사들의 집에 각각 3일씩 1
의협신문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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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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