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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근로소득 연 2000만원 넘으면 건보료 부과 추진

2026년 7월 26일 · 출처 메디컬투데이 · 김미경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정부가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는 일용근로소득에 건강보험료 부과를 추진한다. 소득의 50%를 반영해 보험료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간 부담 형평성을 높이고 건강보험 재정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편이다.

[mdtoday = 김미경 기자] 정부가 연간 2000만원을 넘는 일용근로소득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23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편안을 보고했다. 이는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간 부담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높이고 건강보험 재정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편이다. 개편안은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는 일용근로소득에 대해 소득 금액의 50%를 반영해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국세청에 신고된 2024년 일
메디컬투데이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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