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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 일용근로자 건보료 부과 추진 : 메디컬투데이TV

2026년 7월 27일 · 출처 메디컬투데이 · 김미경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정부가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 일용근로자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개편안을 추진한다. 전체 일용근로자의 약 5.2%가 대상이며, 소득의 50%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산정되어 연간 2658억원의 재정 수입 증대 효과가 예상된다고 알려졌다.

• 정부는 가입자 간 보험료 부담의 형평성을 높이고 재정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는 일용근로소득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개편안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국세청 신고 기준 전체 일용근로자의 약 5.2%에 해당하는 고소득층을 겨냥한 것으로, 소득 금액의 50%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산정되며 연간 2658억원의 재정 수입 확충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그간 일용근로소득은 법적으로 부과 대상이었음에도 실제로는 과세 사각지대에 놓여 고액의 소득을 올리고도 최저보험료만 납부하거나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하는 불합리한 사
메디컬투데이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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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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