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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상급종합 병동 제한 폐지에 속 타는 중소병원

2026년 7월 27일 · 출처 청년의사 · 김정현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정부가 6월 1일부터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수 제한을 폐지했다. 기존 4개 병동 제한이 해제되면서 지방 중소병원들은 대형병원으로의 간호 인력 이탈 심화를 우려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인력 직접 지원과 수가 현실화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정부가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수 제한을 완전히 풀면서, 지방 중소병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근로 여건이 좋은 대형병원으로의 간호 인력 쏠림이 한층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현장에서는 중소병원의 고사를 막고 제도를 지속하기 위해 간호 인력 직접 지원책과 ‘투약 수가’ 신설 등 실질적인 수가 현실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1일부터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수 제한을 폐지했다. 기존에는 최대 4개 병동까지만 운영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전 병동 운영이 가
청년의사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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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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