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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단순한 협력 보다 혁신을 현실로 바꾸는 시간"

2026년 7월 28일 · 출처 의협신문 · 이영재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가톨릭대학교와 포스텍이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에 선정되면서, 20년간 구축한 기초의학-임상-산업 연계 체계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가톨릭대-셀트리온의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신약 기술이전으로 기초연구에서 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톨릭대학교와 POSTECH(포스텍)이 의사과학자 양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K-MediST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포스텍-가톨릭의생명공학연구원(PCBMI)이 지난 20년 동안 쌓아 온 학술적·임상적 성과와 의사과학자 양성 체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최근 가톨릭대-셀트리온의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신약 기술이전까지 더해지며, 기초의학-임상-산업을 잇는 선순환 구조가 보다 뚜렷해졌다.김완욱 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포스텍가톨릭의생명산업연구원장)은 21일 간담회를 열
의협신문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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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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