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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고치고 6월 또 손봤다…일본의 외과 살리기 승부수

2026년 7월 28일 · 출처 청년의사 · 곽성순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일본이 4월 수가 개편 후 2개월 만에 외과 수가를 재조정했다.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의 수술료를 추가 가산하고 일부를 집도의에 직접 지급하는 이례적 보상체계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과 인력 부족과 지역 필수의료 붕괴를 국가적 과제로 판단한 조치로 평가된다.

통상 2년마다 한 번씩 정기 진료보수(수가)를 개편하는 일본이 올해는 4월 개편을 마친 지 불과 두 달 만에 외과 수가를 다시 손봤다.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에는 수술료를 추가로 가산하고 가산액 일부를 집도 외과의사에 직접 지급하는 등 이례적 보상체계를 도입했다.일본이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이유는 외과 인력 부족과 지역 필수의료 붕괴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대한외과학회는 일본처럼 지역과 필수의료를 유지하는 의료기관과 외과의사에게 보다 두터운 보상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학회 김익용 보험이사는
청년의사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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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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