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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검사 수가 조정에 '재촬영' 규제까지…"전체 질 향상에 초점을"

2026년 7월 29일 · 출처 청년의사 · 고정민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정부가 CT·MRI 등 영상 검사의 중복 검사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규제 강화에 나서고 있다. 영상의학계는 수가(진료비) 조정 위험 속에서 정부와 협력해 검사 질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T·MRI 중복 검사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으라는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보건복지부가 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영상의학계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이미 '과보상'을 이유로 영상 검사가 주요 수가 조정 대상으로 지정된 상황에서 정부 규제 움직임이 잇따르자, 정부와 의학계 공조를 통한 영상 검사 질 향상 기회로 전환하자는 목소리가 나온다.● 관련 기사 :"판독 쫓기는 시대 끝내자"…질 관리 강화로 '전화위복' 노리는 영상의학과의료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최근 복지부 정은경 장관에게 중복 검사 방지를 위한 특별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청년의사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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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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