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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자도 피곤한 직장인… 범인은 ‘회사’에 있었다

2026년 7월 29일 · 출처 헬스조선 · 구교윤 기자( kky@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팀이 50~66세 직장인 45명을 1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업무 스트레스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분한 수면을 취해도 밤중에 반복적으로 깨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이는 삶의 질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에서 겪는 업무 스트레스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전반적인 삶의 질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상당수는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도 밤중에 반복적으로 깨는 등 수면의 질 저하를 겪었다.영국 에든버러대 연구팀은 50~66세 직장인을 대상으로 1년간 수면과 업무 환경을 추적 분석한 결과를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발표했다.연구팀은 다양한 직종에서 일하는 50~66세 직장인 45명을 1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참가자들은 1900건 이상의 설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직장...
헬스조선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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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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