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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급여 지연이 생존율 갈라...한국·대만 다발성골수종 환자 일본의 '절반'

2026년 7월 31일 · 출처 청년의사 · 유지영 기자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한·일·대만 공동 연구에서 신약의 신속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다발성골수종(혈액암의 일종)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수준이 비슷한 3개국 중 일본이 신약 급여를 빠르게 적용한 결과, 환자 생존율이 한국과 대만보다 현저히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1차 치료제의 신속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 여부가 다발성 골수종 환자의 실질적인 생존율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이라는 한·일·대만 공동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과 1인당 국내총생산(GDP)과 의료비 지출 수준이 비슷한 동아시아 3개국 중, 신약 급여가 신속하게 이루어진 일본 환자들의 생존율이 한국과 대만 환자들에 비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성모병원 변성규·박성수 교수, 삼성서울병원 김기현 교수, 화순전남대병원 정성훈 교수 등 연구진은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이 불가능한 신규 진단 다발성 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청년의사 원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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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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