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라 생각한 증상, 패혈증이었다… 20대 여성이 겪은 일은?
2026년 9월 23일 · 출처 헬스조선 · 김보미 기자 ( kbm@chosun.com )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 요약
패혈증(감염에 대한 과도한 면역 반응으로 장기 손상을 일으키는 응급질환)은 숙취 증상과 유사해 진단이 지연될 수 있다. 21세 여성이 목 통증을 숙취로 착각했다가 다음날 고열과 극심한 피로로 패혈증 진단을 받은 사례가 보도되며, 감염 증상의 신속한 인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패혈증은 감염에 대한 면역 반응이 조절되지 않아 나타나는 응급질환이다. 본래 면역체계는 감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면역 반응이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오히려 세포와 장기에 손상을 입힌다. 최근 ‘BBC’가 외출 후 나타난 증상을 숙취로 생각했다가 패혈증 진단을 받은 20대 여성의 사례를 보도했다.지난 2024년 엘르 블랙(21)은 과음하고 집에 돌아온 뒤 독감에 걸린 듯한 목 통증을 느꼈지만, 숙취 때문이라고 여겨 진통제를 먹고 잠들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고열과 극심한 피로가 나타나면서 상태가 급격히...”
이 소식은 안테아 매거진 편집부이(가) 외부 언론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근거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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