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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의학 소식

2026년 9월 24일 · 29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이소희 의원, 1형 당뇨 학생 혈당측정 스마트기기 사용 보장법 발의

1형 당뇨 학생이 수업 중 혈당측정을 위해 스마트폰·스마트워치 사용을 허락 없이 할 수 있도록 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현행법은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하지만, 질병 치료 목적의 사용은 명시적 예외 사유에 포함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9. 22.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정책

"패치형 인슐린펌프도 건보 지원해야"…중증 당뇨병 환자 선택권 확대 촉구

중증 당뇨병 환자의 치료 선택권 확대를 위해 패치형 인슐린펌프(혈당 관리 자동 주입 장치)도 건강보험 지원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 기존 펌프와 달리 패치형은 보험 미적용으로 환자들이 전액 자비로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9. 21.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정책

학교서 치료용 스마트기기 허용…'환자학생 치료권 보장법' 발의

국민의힘 이소희 의원이 '환자학생 치료권 보장법'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당뇨병 관리용 혈당 측정기 등 치료용 스마트기기를 학교에서 교사 허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올해 3월부터 시행된 수업 중 스마트기기 금지 원칙의 예외를 인정한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9. 21.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정책

의협, "비대면진료 대면진료 보완 범위서 시행돼야"

대한의사협회는 비대면진료(원격으로 진행하는 의료 상담)가 대면진료를 보완하는 범위에서 시행돼야 하며, 사용자의 편의성만을 근거로 초진 처방 제한을 완화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이용자 선호도 조사와 의료 안전성은 별개의 문제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9. 17.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생활의학

코웨이, 서울대 개발 미생물 기술 품는다…음식물처리기 신제품에 적용

코웨이가 서울대학교와 2023년부터 공동 연구한 음식물쓰레기 분해 미생물 기술을 확보했다. 전통 발효식품에서 발굴한 미생물 균주(미생물 집단)를 음식물처리기에 적용한 신제품을 9월 말 출시할 예정이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9. 17.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디지털헬스

응급실 미수용 AI로 해결 가능할까?…“골든타임 단축 대안”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결 방안으로 AI 활용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와 병원의 의료 자원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면 이송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AI가 병원 선정 절차를 자동화해 골든타임(중요한 치료 시간)을 확보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9. 17.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AI 의료 사고 나면 누구 책임?"…‘법적 안전판’ 없는 정책 추진 우려

의료 현장에서 AI 활용을 확대하려는 정부 정책이 추진 중이나, AI 의료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 주체가 불명확해 의료진의 법적 위험이 오히려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AI 의료 활용 확대에 앞서 책임 규정과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9. 17.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디지털헬스

네이버, 의료 AI 사업 본격화…10월 헬스케어 전담조직 출범

네이버가 10월 1일 테크비즈니스 부문 산하에 헬스케어 전담조직을 신설한다. 지난해 최대주주가 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세나클의 전문성과 네이버의 기술·서비스를 결합하여 의료 AI 사업을 확대할 계획으로, 세나클의 공동대표 2명이 신설 조직을 이끌게 된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9. 9.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디지털헬스

메디원, ‘KOREA LIFE SCIENCE WEEK 2026’서 하이 숨케어 솔루션 공개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디원이 9월 21~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OREA LIFE SCIENCE WEEK 2026'에서 AI 돌봄 서비스 '하이 숨케어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 솔루션은 가정용 산소발생기 사용 환자들의 치료 순응도(의료 지시를 따르는 정도)를 높이기 위해 환자의 건강 상태와 정서적 변화를 모니터링하는 AI 기반 서비스로 알려졌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9. 7.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정책

비대면 플랫폼 업체가 의약품 도매업을? 복지부 "안돼" 못 박아

정부가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의 의약품 도매업 운영을 금지하는 약사법 개정안('닥터나우방지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보건복지부는 플랫폼 사업자를 도매상 결격사유에 추가해 도매업 설립·운영을 차단하기로 입장을 재확인했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9. 7.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정책

약 배송 진화 나선 복지부? "단계적 추진 입장"

비대면진료 처방의약품의 배송 확대를 놓고 약사회와 정부가 대립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단계적 추진' 입장을 제시했다. 복지부는 의약품 배송의 안전성과 시장질서 교란을 주요 쟁점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모든 비대면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약품 배송 확대 논의를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9. 4.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정책

"기업 간 분쟁 대가 왜 진료실이 치르나"…이지스-씨젠 분쟁에 뿔난 개원가

EMR(전자의무기록) 업체 이지스헬스케어와 검체 수탁기관 씨젠의료재단의 전산 연동이 2개월 이상 중단되자 개원의들이 즉각 정상화를 요구했다. 대한내과의사회는 기업 간 분쟁의 대가를 진료실이 치르는 것은 부당하다며 조건 없는 연동 재개를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8. 31.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디지털헬스

0.1초 시차 잡은 기술력…글로벌 빅테크에 도전장 던진 '디알텍'

X-ray 기반 의료영상 시장은 글로벌 기업들이 75% 이상 점유한 폐쇄적 분야로 알려졌다. 한국의 상급종합병원에서도 수술용 이동형 X-ray(C-arm)와 유방촬영장치(맘모그래피) 외산 점유율이 85~95%에 달할 정도로 국산 장비의 진입이 어려웠으나,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이에 도전하는 국내 기업이 등장한 것으로 보도됐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8. 31.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정책

메디케이메이트, 중화권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관광 통합 서비스 본격화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한수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메디케이메이트가 8월 18일 중화권을 중심으로 의료관광 통합 서비스를 출시했다. 상담부터 예약, 입국, 통역, 사후관리까지 외국인환자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알려졌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8. 26.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디지털헬스

디지털병리 시대, 달라진 병리사의 역할은

디지털병리 확산에 따라 임상병리사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조직 표본 준비 업무에서 스캐너 관리와 데이터 품질 관리까지 확대되면서 '디지털병리 코디네이터'로서의 역할이 강화되는 추세로 알려졌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8. 24.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개별 의료AI 넘어 ‘AI 병원’으로…닥터앤서 10년, 다음 단계는?

정부가 10년간 추진한 개별 의료AI(닥터앤서) 정책을 새로운 단계로 전환한다. 진료, 간호, 수술, 행정 등 병원 운영 전반에 AI를 통합하는 'AI 네이티브 병원' 구축으로 알려졌으며, 권역별 특화병원 구축 후 지역 의료기관으로 확산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8. 21.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정책

모든 비대면 진료 환자 약 배송 받나?…정부, 확대 논의 시작

정부가 올해 말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앞두고 약 배송 확대를 논의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섬·벽지 주민, 장기요양수급자, 장애인, 감염병 환자 등 일부 대상자만 약 배송 대상이지만, 향후 모든 비대면 진료 환자로 확대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8. 21.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정책

비대면진료 플랫폼 도매업 금지…간호사 '적정' 환자 수 법제화

국회가 비대면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업 겸업을 금지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또한 간호사 한 명당 담당할 '적정' 환자 수를 정하기 위한 법적 기반도 마련되었으며, 이번 의결로 보건의료 현장의 규제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8. 20.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포스텍-가톨릭대 의생명공학연구원, ‘KHF 2026’서 공동 R&D 성과 공개

포스텍과 가톨릭대 의생명공학연구원이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 2026' 박람회에 참가해 대학과 스타트업 간 공동혁신 R&D 성과를 공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을 통해 바이오·의료 분야의 유망 기술과 사업화 성과를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8. 16.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임상현장 아이디어, 시장으로 이끈다…의료기술 사업화 컨퍼런스 9월 첫선

국내 의료기관이 주도하여 임상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는 전용 플랫폼을 마련했다. 'MEeT 2026' 의료기술 사업화 컨퍼런스가 9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는 세계적 수준의 임상 역량이 기술·투자·시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8. 14.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약물

"알츠하이머 질환조절치료 시대, 디지털 인지훈련 중요성 커져"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아밀로이드 베타 표적 항체 치료제(레카네맙, 도네네맙 등)가 등장하며 맞춤치료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혈액 바이오마커와 AI 영상 판독 같은 연관 기술도 발전 중이나, 비용·안전성·환자 접근성이 여전히 과제로 알려졌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8. 13.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씨젠의료재단, 이지스헬스케어 ‘검사결과 연동 중단’에 “환자 안전 위협”

EMR(전자의무기록) 제공업체 이지스헬스케어가 검사결과 연동 서비스를 중단하자, 대형 수탁검사기관 씨젠의료재단이 환자 안전과 진료 연속성 위협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씨젠의료재단은 단순 계약 분쟁을 넘어 의료기관의 진료 기능 마비로 이어지고 있다며 정부의 즉각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8. 13.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정책

안과의사회 "화상진료 기본으로 한 진료체계 제도화" 요구

대한안과의사회는 안과질환을 '시각정보 필수 질환'으로 규정하고 화상진료(비대면진료)를 기본 원칙으로 설정할 것을 요구했다. 안과 진료의 안전성을 위해 화상통신 기준, 대면진료 전환 기준, 기술 및 기록 기준을 시행규칙과 표준지침에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8. 13.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정책

사망자 정보, 치료법 찾는 열쇠 될까… 의료 데이터 활용 법제화 추진

사망 환자의 의료기록을 분석하면 신약 효과 검증과 의료 인공지능(AI) 정확도 향상에 활용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내는 병원 외 사망 정보 미반영 및 법적 근거 부족으로 연구에 제약이 있어, 최근 사망자 보건의료정보 활용을 명확히 하는 법안이 발의되면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8. 4.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정책

법원 "비대면진료, 약관상 '통원치료' 아냐"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비대면진료로 처방한 피부장벽 보호 의료기기에 대해 실손보험 청구를 기각했다. 법원은 약관상 '통원치료'의 엄격한 내원 요건과 '의사 주체 의료행위' 기준을 적용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으며, 이는 비대면진료 기반 보험 청구에 제한을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8. 3.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진흥원, 상급종합병원 9곳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내 상급종합병원 9곳을 대상으로 HIMSS의 국제 평가 모델을 활용해 디지털헬스 성숙도를 진단한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목표로 한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29.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디지털헬스

3년 새 매출 3배로 키운 루닛…'인사이트' 매출 시험대

국내 의료 AI 기업 루닛이 3년간 매출을 3배 이상 늘렸다. 2023년 250억원에서 2025년 831억원으로 성장했으나, 상장 후 기술력이 아닌 실제 매출 창출 능력이 평가 기준으로 알려졌다. 의료 AI 기업들이 실제 병원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정착했는지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28.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디지털헬스

"뇌동맥류, 터지기 전에 잡는다면" 의료현장 고민, 기술로 현실화

뇌동맥류는 파열 시 사망률이 30~50%에 달하는 질환으로, 터지기 전에는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김택균 의사가 개발한 'ANRISK' 기술은 고비용의 MRA 검사(뇌 혈관 촬영)를 보완해 위험성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7. 27.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디지털헬스

딥노이드, 생성형 의료 AI 'M4CXR' 상용화 본격화

국내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가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의료기기 'M4CXR'의 품목허가를 계기로 상용화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미디어 데이에서 상용화 전략과 임상적 효용을 공개했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7. 13.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