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의학 소식
2026년 11월 8일 · 50건
“남편 반대해도 100만번 할 것” 최준희, 또 재수술…어디에?
배우 최준희가 눈 쌍꺼풀 재수술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술 과정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용 목적의 안과 수술(안검 성형술)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는 사례로 보인다.
로봇 유방절제술 종양학적 안전성 기존 수술법과 동등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연구팀이 로봇을 이용한 유두보존 유방절제술(유방 제거 시 젖꼭지 보존하는 수술)이 기존 수기 절개 수술과 피부 피판 두께 및 단기 종양학적 예후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로봇 수술의 종양학적 안전성을 입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립 모듈형 수술로봇 '스타크' 등장…리브스메드, 다빈치에 도전장
리브스메드가 독립 모듈형 수술로봇 '스타크'를 출시하며 다빈치에 도전하고 있다. 최소침습수술(작은 절개로 진행하는 수술) 분야의 발전으로 기존 복강경 수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로 알려졌다.
“가짜라서 조심해야” 이상화, 강남에 선크림 발라주다 깜짝 발언… 무슨 일?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코 성형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아내 이상화가 선크림 관련 발언을 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형 수술 후 부작용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삼성창원병원 정승찬 교수, 비뇨기질환 로봇수술 500례 달성
삼성창원병원 정승찬 교수가 비뇨기질환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2017년 12월 첫 수술 이후 9년 만의 성과로, 전립선암(294건), 신장암(112건) 등 다양한 비뇨기질환에 로봇수술(최소침습수술)을 시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창원병원 정승찬 교수, 비뇨기질환 로봇수술 500례
삼성창원병원 비뇨의학과 정승찬 교수가 비뇨기질환 로봇수술 500례를 누적 달성했다.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비뇨기암 수술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퇴원 11일 후 사망…법원 "한방병원 전원 지연, 배제 못 해"
췌장절제술(췌장 제거 수술) 후 퇴원 11일 만에 대량 토혈로 사망한 환자 사건에서 법원이 수술 의사와 병원의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 다만 한방병원에서 응급 상황 발생 시 상급 의료기관으로의 전원 지연이 사망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말 발길질 이렇게 무섭다니”…마굿간 문 열던 日 60대 여성, 소장에 구멍
일본의 60대 여성이 마굿간 문을 열다가 말에 배를 걷어차여 소장(작은창자)에 구멍이 생기는 손상을 입었다. 말굽 모양의 멍이 남았으며 응급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에 의한 둔상 손상이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다.
생리 끝난 50대女, 만삭 임산부처럼 배 불룩⋯자궁에 8kg 종양 덩어리?
15년 전 자궁근종(자궁의 양성 종양) 진단을 받은 55세 여성이 약물 치료에도 불구하고 종양이 계속 자라 8kg 크기로 불어났다고 알려졌다. 폐경 후에도 배가 만삭 임산부처럼 부풀어올라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54kg 감량’ 최준희, 운동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데… 이유는?
루푸스 투병 중 96kg에서 54kg을 감량한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고관절 괴사(고관절의 뼈가 죽는 질환)로 인공관절 수술을 앞두고 있다. 질병으로 인한 관절 통증과 운동 제한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가 고관절 괴사의 위험 요인으로 알려졌다.
최준희 “인공관절 수술 예정”⋯ 운동도 못 한다는데, 무슨 일?
배우 최준희가 골반 괴사(뼈 조직이 죽는 질환)로 인한 운동 제한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환으로 인해 현재 운동과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보도되었다.
시지바이오, 美 콜롬비아서 콜라겐 시술 행사 가져
시지바이오가 미국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필러 '페이스템'의 학술 지견을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페이스템은 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뼈 재생 성분) 미세입자 30%와 겔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상 활용 전략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로봇 넘어 피지컬 AI로…비뇨의학과 ‘자율수술’ 가능?
비뇨의학과에서 피지컬 AI(물리적 인공지능)의 임상 적용 가능성이 제기됐다. 비뇨의학과는 표준화된 수술 과정과 풍부한 수술 영상·의료데이터가 축적돼 있어 피지컬 AI 도입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2년 새 급격히 커져”…등에서 10kg 종양 떼어낸 남성, 무슨 일?
중국 시짱 자치구 인민병원에서 71세 남성의 등에서 30년에 걸쳐 자란 10kg 종양을 수술로 제거했다. 최근 2년 새 급격히 커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장기간 방치된 종양이 수술로 성공적으로 제거된 사례로 보고되고 있다.
“같은 사람 맞아?” 김해준, 충격적 과거 모습… ‘단 한 가지’ 바뀌었다는데
치아교정(치아 배열과 맞물림을 바로잡는 치료)은 치아 위치 변화에 따라 인상 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미디언 김해준(39)은 과거와 달라진 외모가 성형이 아닌 치아교정의 영향이었다고 밝혔다.
“결국 보형물 뺐다”…황정음, 가슴수술 했다가 후회한 이유는?
배우 황정음(41)이 가슴 확대 수술 후 보형물(인공 삽입물)로 인한 불편함을 이유로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미용 목적의 수술이 신체 적응 문제로 역수술(제거)에 이르는 사례로 알려졌다.
노년층 위턱 어금니 임플란트, ‘상악동 거상술’과 병행 필수 체크포인트
노년층에서 어금니 상실은 저작 기능과 식사 습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관리가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잇몸뼈가 줄어든 경우 임플란트 시술 시 상악동 거상술(상악동 뼈 높이를 높이는 수술)을 병행해야 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법원, 비만수술 '치료목적'이라면 보험금 지급해야
법원이 병적 비만 환자의 위소매절제술(위의 크기를 줄이는 비만수술)에 대해 보험사가 치료 목적이라면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는 보험사의 비만 면책 조항을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금융감독원 등 선행 결정과 궤를 같이하며 보험사의 일방적 부지급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고 평가된다.
갑상선암, 전절제 부담 줄이려면 수술 중 신속 조직검사 중요
갑상선암 환자들의 평생 호르몬제 복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술 중 신속 조직검사(동결절편검사)를 통한 정밀 절제 치료가 주목받고 있다. 악성 종양은 안전하게 제거하면서 정상 조직을 최대한 보존해 갑상선 기능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특히 양쪽 엽에 병변이 있는 환자에게 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준호, ‘이 수술’ 후 쌍둥이 동생 폰 못 열어… 확 달라진 인상?
유도 올림픽 메달리스트 조준호(37)가 눈밑지방재배치 수술(눈 아래 처진 지방을 재배열하는 시술)을 받은 후 쌍둥이 동생과 외모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수술 후 인상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났으며, 동생이 휴대폰 잠금을 풀 수 없을 정도로 얼굴이 변했다고 전했다.
“11년째 폐렴인 줄”… 56세女 기관지 꽉 막고 있던 건?
11년간 원인 불명의 기침과 피가래로 폐렴으로 진단받은 56세 여성의 기관지(폐로 공기를 전달하는 통로)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 수술 중 제거된 이 이물질이 장시간 호흡기 증상을 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발이식, 이식 모수보다 탈모 진행과 장기적인 디자인 고려해야
모발이식은 탈모의 영향이 적은 후두부에서 모낭(머리카락 뿌리)을 채취해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수술로, 이식된 모발이 정착되면 기존 모발처럼 자란다고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이식 모수(개수)보다 남은 머리의 탈모 진행 양상과 장기적인 헤어라인 디자인을 더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난치다 그만?”…14세 소년 몸속에서 나온 20cm ‘오이’
베트남의 14세 소년이 장난으로 직장(항문)에 20cm 길이의 오이를 삽입했다가 병원에서 제거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박닌 성 제1 종합병원 의료진이 수술적 치료를 통해 안전하게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엠지, 리뉴비온 ‘Renuvion Live Surgery’ 개최… Apyx Medical CEO·글로벌 의료진 참여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조이엠지가 지난 8월 30일 서울에서 'Renuvion Live Surgery'를 개최했다. Apyx Medical의 CEO와 글로벌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Renuvion(고주파 플라즈마 기술)의 임상 적용 사례와 수술 술기를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수술 결과 좋지 않다고 과실 추정해선 안돼
서울북부지법 항소심은 수술 결과가 좋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의료진의 과실을 추정해선 안 된다고 판결했다. 1심에서 인정된 3800만원 배상 판결을 파기한 것으로, 수술 결과의 불량함과 의료 과실은 별개 문제임을 명확히 했다.
중기 무릎 관절염 고령 환자에 SVF 치료, 인공관절 수술 늦춘다
연세사랑병원의 임상 데이터에 따르면 65세 이상 중기 무릎 관절염 환자에게 자가 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 줄기세포 치료) 주사를 시행한 결과 2년 내 인공관절 수술로 전환한 비율이 약 1%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비수술적 보존 치료가 일부 환자의 수술 시기를 연장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계단 오를 땐 괜찮은데, 내려오면 시큰… 퇴행성관절염 아닌 ‘이 병’ 의심
계단을 내려올 때 무릎 앞쪽이 아픈 증상은 퇴행성관절염이 아닌 '대퇴슬개 연골연화증'(슬개골과 대퇴골이 부딪혀 연골이 손상되는 질환)일 수 있다. 초기에는 회복 가능하지만 방치하면 악화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루와 ‘쾅’ 교통사고 난 39세男⋯한 달 뒤 얼굴에 고름 찬 이유는?
39세 남성이 노루와의 교통사고로 얼굴을 다친 후 약 1개월 뒤 얼굴과 목 주변에 여러 개의 농양(고름이 찬 염증)이 발생해 수술을 받은 사례로 알려졌다. 외상 후 지연된 감염 합병증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주요수술 통계보니, 수술 건수 1위 '백내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25년 주요수술 통계에 따르면, 35개 주요수술 중 백내장 수술이 가장 많이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백내장 수술은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가장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통계는 연령별·성별, 지역별 수술현황을 포함해 구성됐다.
“지금 손톱은 가짜”⋯도경완, 골수염 수술받고 손 엉망됐다는데, 무슨 사연?
방송인 도경완이 급성 골수염(뼈 감염) 수술 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수술 후 손가락 손톱이 손상되어 인공 손톱을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척추 수술 후 장루 장애…9억원대 소송 결과는?
척추 수술 후 직장 천공으로 영구적인 장루 장애를 입었다며 9억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한 환자가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법원은 의료진의 수술 및 치료가 임상의학 기준에 부합하며, 장애는 환자의 기저질환(기왕증)의 영향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배에 30cm 꿰맨 자국 있어”… 조정래 작가가 털어놓은 ‘대동맥류’의 공포
복부대동맥류(복부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지는 질환)는 터질 경우 사망률이 50%에 이르는 질환으로 알려졌다. 최근 조정래 작가가 해당 수술 경험을 공개하면서 대동맥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작가는 30cm 길이의 수술 자국을 남긴 대동맥류 수술을 받았다.
운전 중 꿀벌에 눈 쏘인 20대男…벌침 박혀 시력 잃을 뻔한 사연은?
운전 중 꿀벌에 눈을 쏘인 20대 남성이 시력 상실 위험에 처했던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 세와 사단 안과병원 의료진에 의해 벌침(이물질) 제거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적절한 응급 처치의 중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수술 후 감염·상해 주장 7년 소송...의료진 고통도 7년
전립선 수술 후 급성 요폐(소변 배출 불가 증상)에 대해 적절한 응급처치를 제공한 의료진이 환자로부터 성폭행 및 장기 훼손 혐의로 3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해 7년째 진행 중이다. 대법원 최종 심리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속 눈물이 줄줄”…두개골까지 침범한 암, 얼굴 재건한 50세男, 무슨 사연?
50세 남성이 눈물 흐름 증상을 방치했다가 코 주변에서 시작해 두개골까지 침범한 희귀암으로 진단받았다. 환자는 얼굴 재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사례는 지속적인 눈물 증상이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지방흡입 환자 360명, 허위 소견서로 보험금 1억8천만원 수령…병원장 등 수사
서울 강남의 한 병원 원장이 지방흡입 수술 환자 360여 명과 함께 보험사기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원장은 림프순환치료를 권유하면서 진단서에 요통(허리통증) 등 허위 병명을 기재해 환자들이 보험금 1억8천만원을 부당 수령하도록 한 것으로 조사됐다.
“너무 커서 콤플렉스” 강예원, 쏟아지는 시선에 수술 고민까지...무슨 일?
배우 강예원이 자신의 큰 가슴에 대한 콤플렉스를 공개했으며, 이로 인한 사회적 시선과 수술 고려에 대해 언급했다. 유사한 신체 특성으로 인한 심리적 불편감은 성형수술 상담을 고려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NC 임지민, 아래턱뼈 골절 수술 마쳐…복귀 시점은 회복 후 결정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경기 중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턱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서지는 골절)로 18일 수술을 받았다. 21일 퇴원 예정이며, 이후 회복 경과에 따라 복귀 시점을 결정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직장암 '하장간막동맥 결찰 위치 국제 논쟁', 한국 의료진 '정리'
직장암 수술 후 '문합부 누출'(연결 부위가 새는 합병증) 예방을 위해 하장간막동맥(암 부위 혈액 공급 동맥) 결찰 위치를 놓고 벌어진 국제 외과학계의 수십 년 논쟁에 국내 의료진이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 합병증은 환자 회복 지연과 추가 치료를 초래하는 주요 요인으로 알려졌다.
최준희, 또 성형수술 했다? 퉁퉁 부은 얼굴로 “더 못생겨 보여”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눈밑 지방 재배치(하안검 성형)와 안면 윤곽 수술 등 여러 차례 성형 수술 후 부종이 생긴 모습을 공개했다. 수술 후 붓기로 인해 본인이 더 못생겨 보인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정맥 치료 명가 고대안암병원, 배경은 '팀 기반 체계적 시스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심방세동(불규칙한 심장 박동) 시술 누적 8000례를 국내 최초로 달성했으며, 내년 1만례 달성이 전망되고 있다. 1998년 국내 처음 이 시술에 성공한 후 30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전문 의료진, 체계적 시스템이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알려졌다.
“확 달라졌네” 64세 윤영미, 1년 만에 딴사람…‘이 수술’ 효과 이 정도?
방송인 윤영미(64세)가 1년 전 시술을 받은 후 외모가 크게 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시술 내용과 의학적 효과에 대한 상세 정보는 제한적이나, 개인의 미용 시술 사례로 보도되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파우더 대장 ESD 후 합병증 감소 효과 국제학술지 게재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내시경용 창상 피복재 '넥스파우더'가 대장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 후 발생하는 응고 증후군(복통, 발열, 염증 수치 상승 등의 합병증) 감소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Journal of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게재됐다.
다발성 피지낭종, 레이저·압출만으로 제거 어려워… 최소절개술로 치료해야
피지낭종(피지 배출 통로가 막혀 피부 속에 쌓인 혹)은 방치할수록 크기가 커지고 여러 부위에 동시 발생하면서 외형적 스트레스와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다발성 피지낭종은 레이저나 압출만으로는 제거가 어려워 최소절개술 같은 정확한 초기 치료가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벅지 저려 디스크인줄 알았는데… ‘엉뚱한 곳’에 문제 있었다
엉덩이와 허벅지 통증이 허리디스크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다. 60대 여성이 고관절 관절와순 부분파열(엉덩이 관절의 연골 테두리 손상)로 진단받아 관절내시경 수술로 호전됐다. 초기에 허리디스크 치료에도 반응하는 탓에 질환을 놓치기 쉬우므로, 특정 동작에서 반복되는 통증이 있으면 고관절 검사도 함께 받아야 한다고 알려졌다.
외과 개원의 몽골 진출 도전기 "맨땅 헤딩 10년, 노하우 나누고파"
대한외과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나창현 원장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10년간 혈관질환 치료를 개척했다. 육식 위주의 식습관과 높은 음주율로 혈관질환 유병률이 높은 몽골에서 하지정맥류(다리 정맥에 혈액이 역류하는 질환) 고주파 시술 등을 시행하며 현지 의료 발전에 기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섬유주절제술, 진화하다…이중공막편 기법으로 재수술 부담 줄인다
녹내장 수술의 표준 치료법인 섬유주절제술(안압을 낮추기 위해 눈 내부의 배수 통로를 만드는 수술)이 새로운 이중공막편 기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존 수술의 섬유화(조직이 딱딱해지는 현상)와 저안압 합병증 문제를 개선해 재수술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너무 예뻐졌어” 신봉선 확 달라졌네⋯11kg 빼고 ‘이 수술’ 2번 고백
코미디언 신봉선이 11kg 감량과 수술을 통해 외모가 변화했다고 보도되었다. 본인이 특정 수술을 2번 받았음을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원 당일 수술 후 '마미증후군' 합병증…1억 3600만원 배상 판결
척추 유합술(척추뼈를 고정하는 수술) 후 마미증후군(신경 압박으로 인한 하반신 마비) 합병증이 발생한 환자가 의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법원이 의사의 과실 책임을 40%로 인정하고 1억 3615만원의 배상을 명령했다.
처진 눈꺼풀·눈밑 주름 고민, 비수술적 개선 방법 선택 시 고려할 점
나이 들면서 눈꺼풀 처짐과 눈밑 주름이 두드러지기 쉬운데, 최근 절개 수술 대신 비수술적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프렉사 레이저(플라즈마 에너지 이용 피부 시술)와 같은 비수술적 방법으로 눈가 주름과 피부 처짐 개선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