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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의학 소식

2026년 8월 3일 · 24

헬스조선의학 소식#임상연구

“혈관 깨끗해져”… 흡연자 꼭 챙겨 먹어야 할 ‘기름’은?

들깨 기름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이 흡연자의 혈소판 기능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여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과학기술대 연구팀이 19~69세 건강한 흡연자 65명을 대상으로 들깨 기름의 혈관 보호 효과를 분석한 결과로 보고되고 있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8. 2.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임상연구

이혼 가정 자녀의 우울증 위험, 이혼 자체보다 부모의 기저 정신질환이 중요한 영향

미국 성인 12만8000명 데이터 분석 결과, 이혼 가정 자녀의 우울증 위험은 이혼 자체보다 부모의 정신질환(우울증, 불안장애 등)과 물질 사용 장애(알코올·약물 중독)가 주요 원인으로 알려졌다. 부모의 기저 정신건강 문제가 자녀의 심리 발달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8. 2.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신약 급여 지연이 생존율 갈라...한국·대만 다발성골수종 환자 일본의 '절반'

한·일·대만 공동 연구에서 신약의 신속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다발성골수종(혈액암의 일종)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수준이 비슷한 3개국 중 일본이 신약 급여를 빠르게 적용한 결과, 환자 생존율이 한국과 대만보다 현저히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31.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임상연구

여성 노인의 ‘잠’을 잘 살펴라… 사망 위험 예측 가능

평균 82.5세 여성 704명을 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밤잠이 나빠지거나 낮잠이 늘어나는 수면 패턴 변화가 전체 사망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증가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년 여성의 수면 변화는 단순 노화가 아닌 건강 이상 신호로 알려졌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30.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임상연구

충분히 자도 피곤한 직장인… 범인은 ‘회사’에 있었다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팀이 50~66세 직장인 45명을 1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업무 스트레스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분한 수면을 취해도 밤중에 반복적으로 깨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이는 삶의 질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29.자세히 보기 →
코메디닷컴의학 소식#약물

비만 주사 6일 만에 응급실행⋯‘이 수치’ 12배 치솟았다, 무슨 일?

비만 치료 주사를 맞은 30대 여성이 6일 만에 응급실 치료를 받게 된 사례가 보고됐다. 특정 수치가 12배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랍에미리트 병원 의료진이 이 증례를 학계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코메디닷컴 · 2026. 7. 29.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임상연구

GC녹십자웰빙, 지셀르 리본느 자문위원단 출범

GC녹십자웰빙이 인체유래 무세포진피 기반 제품 '지셀르 리본느'의 임상적 근거와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에스테틱 분야 전문 의료진 6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을 출범시켰다. 에스테틱 시장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뒷받침하는 임상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7. 29.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임상연구

갑상선암 새 가이드라인, 고위험군 예측에 유용

미국갑상선학회의 개정된 갑상선암 위험도 분류 체계가 환자의 재발 위험 예측과 치료방침 결정에 유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현주 교수는 10년 만에 개정된 새 분류 체계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해 실제 진료에서의 정확성을 입증했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7. 28.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정책

"지금은 단순한 협력 보다 혁신을 현실로 바꾸는 시간"

가톨릭대학교와 포스텍이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에 선정되면서, 20년간 구축한 기초의학-임상-산업 연계 체계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가톨릭대-셀트리온의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신약 기술이전으로 기초연구에서 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7. 28.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디지털헬스

"뇌동맥류, 터지기 전에 잡는다면" 의료현장 고민, 기술로 현실화

뇌동맥류는 파열 시 사망률이 30~50%에 달하는 질환으로, 터지기 전에는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김택균 의사가 개발한 'ANRISK' 기술은 고비용의 MRA 검사(뇌 혈관 촬영)를 보완해 위험성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7. 27.자세히 보기 →
코메디닷컴의학 소식#생활의학

건강했던 25세男, 두통에 코피·혈뇨…느닷없는 ‘고혈압 응급증’?

건강했던 25세 남성이 두통, 코피, 혈뇨 증상으로 고혈압 응급증(혈압이 급격히 상승해 장기 손상을 초래하는 상태)으로 진단받은 사례로 알려졌다. 평소 건강해 보였던 젊은 환자도 갑작스런 고혈압 위기를 경험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 2026. 7. 26.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임상연구

치매 치료도 '골든타임'이 있다…증상 전부터 뇌 건강 살펴야

항아밀로이드 항체라는 새로운 치료제가 경도인지장애(가벼운 기억력 저하) 또는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진행을 늦출 수 있어,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뇌 건강을 확인하는 조기진단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문가가 제언했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23.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임상연구

커피는 몸에 좋을까, 나쁠까? 미국심장협회가 수십 년 논란 끝에 내린 결론은?

커피의 건강 영향을 둘러싼 수십 년의 논란 속에서 미국심장협회가 공식 입장을 내렸다. 한국은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이 416잔으로 세계 평균의 2배를 넘으며, 커피가 심장, 혈압, 당뇨병 등 다양한 건강 지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22.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무릎골관절염’도 첨단재생의료 치료 추진

정부가 무릎골관절염 등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에 대해 국내 첨단재생의료(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키는 의료기술) 치료 기반을 마련한다. 보건복지부는 2026~2030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 및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22.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수술

섬유주절제술, 진화하다…이중공막편 기법으로 재수술 부담 줄인다

녹내장 수술의 표준 치료법인 섬유주절제술(안압을 낮추기 위해 눈 내부의 배수 통로를 만드는 수술)이 새로운 이중공막편 기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존 수술의 섬유화(조직이 딱딱해지는 현상)와 저안압 합병증 문제를 개선해 재수술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7. 21.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약물

레켐비 18개월 치료 이후 '유지치료'가 필요한 이유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레카네맙(레켐비) 등 아밀로이드 베타(뇌에 축적되는 단백질) 표적 항체 치료제가 병리 기반 맞춤치료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혈액 바이오마커와 AI 영상 판독 같은 연관 기술도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비용, 안전성, 환자 접근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21.자세히 보기 →
코메디닷컴의학 소식#생활의학

“귀 아프다가 얼굴 마비되더니”…4주 만에 숨진 21세男, 무슨 일?

귀 통증으로 내원한 20대 남성이 중이염으로 진단받아 항생제를 처방받았으나, 4주 후 교모세포종(뇌종양)으로 사망한 사례로 알려졌다. 초기 증상이 귀 감염과 유사해 진단이 지연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의료 사례로 보도되었다.

출처 코메디닷컴 · 2026. 7. 19.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임상연구

지중해식 실천하시게요? 올리브오일도 과하면 독 돼요

지중해식 식단은 약 157만 명을 18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전체 사망과 심혈관질환, 암, 신경퇴행성질환(파킨슨병·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을 약 6~13%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입문자들이 식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기대한 효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16.자세히 보기 →
코메디닷컴의학 소식#생활의학

“그냥 생리양 많다고 넘겼는데”…女 ‘이 장애’ 진단까지 男보다 14년 더 걸려

많은 여성이 생리량 증가를 정상 현상으로 여기지만, 실제로는 혈액응고장애(출혈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고 알려졌다. 여성은 남성보다 같은 질환의 진단까지 평균 14년 더 오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코메디닷컴 · 2026. 7. 16.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임상연구

아보카도 몸에 좋다는데… 매일 먹으면 어떤 변화?

비만 성인이 매일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저밀도 지질단백질 입자 농도(LDL-P, 나쁜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는 입자)'가 낮아져 심장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LDL-P는 동맥벽에 플라크가 쌓이는 것을 줄여 혈관 건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15.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임상연구

대상포진 후 신경통 환자, 뇌 연결망 효율 저하 확인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연구팀이 대상포진 후 신경통 환자 42명과 건강한 성인 41명을 비교 분석한 결과, 환자들의 뇌 구조적 연결망(신경섬유 연결)이 건강한 사람과 다르게 변화했음을 뇌 MRI를 통해 확인했다. 이는 통증이 단순한 피부·말초신경 손상을 넘어 뇌 수준의 변화로 알려졌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15.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생활의학

“단백질 풍부한 보양 해산물”… 오늘 꼭 먹어라

전복은 고단백질 해산물로 아미노산, 비타민 B군,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해 에너지 대사를 돕고 피로감 감소, 근육 회복, 면역 기능 강화로 알려졌다. 타우린과 아르기닌은 간의 해독 기능을 지원하며, 전복 내장은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보고되었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14.자세히 보기 →
코메디닷컴의학 소식#임상연구

“오래 살고 싶으면 ‘이 음식’ 챙겨 드세요”…건강 장수에 좋은 식물성 단백질 식품 8가지

식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이 건강한 노화와 장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국립암연구소 연구진의 식습관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식물성 단백질 식품 8가지를 챙겨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출처 코메디닷컴 · 2026. 7. 14.자세히 보기 →
코메디닷컴의학 소식#생활의학

담배 연기 노출된 아이, 자는 중 더 자주 깼다…각성지수 67% 높아

담배 연기에 노출된 아이들이 수면 중 깨는 횟수가 67%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의 간접흡연이 아이의 수면 질(뇌파 측정으로 깨어나는 정도)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다.

출처 코메디닷컴 · 2026. 7. 14.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