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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의학 소식

2026년 8월 3일 · 24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간병인 석션' 유죄 판결에 요양병원은 한숨…醫 "현실 무시한 판결"

간병인이 시행한 석션(기도 분비물 제거) 시술로 환자가 사망한 사건에서 의사까지 유죄 판결받자, 의료계는 의료법 원칙에는 동의하나 인력 부족 등 현실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고령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에서 현장 혼란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31.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생활의학

“기억력 떨어졌다면 당장 시작하라”… 전문가 추천 습관 5가지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저하되지만, 뇌는 신경가소성(뇌가 새로운 신경회로를 만들고 기능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져 생활 습관 개선으로 개선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신건강 전문의 게리 스몰 박사는 "뇌도 근육처럼 사용할수록 강해진다"며 운동과 춤 등 신체 활동이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30.자세히 보기 →
코메디닷컴의학 소식#생활의학

올리브유? 단식?… 전문가 “아침 공복 ‘이렇게’, 독소 빠지고 질병 사라져” / “아침에 ‘이것’ 먹으면 뇌 폭삭 늙는다?”⋯피해야 할 음식 vs 좋은 음식 / “홍현희 맞아?” 49kg 수영복 자태⋯살 뺄 때 지켰다는 ‘3가지 습관’

아침 공복 상태에서의 올리브유 섭취나 단식 등이 독소 제거와 질병 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시되었다. 기사는 아침 식단이 뇌 건강과 체중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피해야 할 음식과 권장 음식을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 2026. 7. 30.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생활의학

스킨부스터,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춘 접근이 중요

현대인의 피부는 자외선, 미세먼지, 냉난방 환경 등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쉽게 손상되고 있다. 스킨부스터(피부 재생 시술)는 피부 표피에서 진피층까지 유효 성분을 직접 전달해 수분 공급과 탄력 개선으로 알려져 있으며,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 접근이 중요한 것으로 제시됐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7. 30.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임상연구

GC녹십자웰빙, 지셀르 리본느 자문위원단 출범

GC녹십자웰빙이 인체유래 무세포진피 기반 제품 '지셀르 리본느'의 임상적 근거와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에스테틱 분야 전문 의료진 6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을 출범시켰다. 에스테틱 시장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뒷받침하는 임상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7. 29.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생활의학

“장 망가진다” 화장실에서 절대 해선 안 되는 3가지

미국 소화기내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배변 시간이 1~5분 안에 끝나는 것이 권장되며, 10~15분 이상 힘을 주며 배변하는 습관이 반복되면 변비 등 장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알려졌다. 평소 배변 습관을 통해 장 건강 상태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28.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생활의학

깜빡하고 집중 못 하면 ADHD? 진짜 구분법은…

약속 망각, 집중력 저하, 일 미루기 등의 증상이 반복되면 성인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일 수 있다. 단순한 의지 부족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러한 어려움은 의료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28.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임상연구

갑상선암 새 가이드라인, 고위험군 예측에 유용

미국갑상선학회의 개정된 갑상선암 위험도 분류 체계가 환자의 재발 위험 예측과 치료방침 결정에 유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현주 교수는 10년 만에 개정된 새 분류 체계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해 실제 진료에서의 정확성을 입증했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7. 28.자세히 보기 →
코메디닷컴의학 소식#생활의학

건강 챙기려 먹었는데… 약사가 “돈 낭비” 언급한 영양제 2가지, 왜?

과다한 영양제 섭취가 반드시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다. 약사들은 불필요한 영양제 섭취를 '돈 낭비'로 언급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와 필요성을 고려한 선택적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 2026. 7. 27.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칼럼] ‘생존의 벼랑 끝’ 日 병원계, 그리고 ‘2040 지역의료 가이드라인'

일본은 2025년 고령화 위기에 대응하고 2040년 인구감소·인력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2040년 지역의료구상 수립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그러나 현재 일본 병원계는 인력난과 물가 상승, 부실한 규제 시스템으로 인해 심각한 경영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27.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수술

외과 개원의 몽골 진출 도전기 "맨땅 헤딩 10년, 노하우 나누고파"

대한외과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나창현 원장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10년간 혈관질환 치료를 개척했다. 육식 위주의 식습관과 높은 음주율로 혈관질환 유병률이 높은 몽골에서 하지정맥류(다리 정맥에 혈액이 역류하는 질환) 고주파 시술 등을 시행하며 현지 의료 발전에 기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7. 24.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생활의학

간수치 나쁜데, 종합비타민 먹어도 될까?

간수치가 높을 때 종합비타민 복용에 대해 전문의는 권장량 내에서 복용하면 대부분 문제가 되지 않으며, 오히려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 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간수치 개선을 위해서는 음주를 줄이고 복용 중인 약물과 건강기능식품을 점검하는 등 생활습관 교정이 필요하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23.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정책

초고령사회, 뇌질환 국가 대응체계 강화 : 메디컬투데이TV

초고령사회 도래에 따라 치매, 뇌졸중, 파킨슨병 등 신경계 질환이 급증하면서, 대한신경과학회는 국가 차원의 필수의료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치매는 50대부터의 조기 진단과 사회적 지원이, 뇌졸중(뇌혈관 질환)은 골든타임 내 치료를 위한 권역별 응급의료체계 구축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7. 23.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임상연구

치매 치료도 '골든타임'이 있다…증상 전부터 뇌 건강 살펴야

항아밀로이드 항체라는 새로운 치료제가 경도인지장애(가벼운 기억력 저하) 또는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진행을 늦출 수 있어,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뇌 건강을 확인하는 조기진단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문가가 제언했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23.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우리가 범죄자인가"…의료진 호소에 이 대통령 "형사처벌 부담 감안"

산부인과 의료진이 인력 부족과 법적 리스크로 인한 필수의료 붕괴를 호소했다. 정상 운영에 전문의 4명이 필요하지만 현장에서는 절반 수준으로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의료분쟁조정법 제정 시 의료진의 형사처벌 부담을 감안하도록 지시했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23.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정책

사법부의 면허 범위 확대에 대한 법학계의 비판 : 메디컬투데이TV

법학계가 대법원의 치과의사 보톡스 시술, 한의사 초음파 기기 사용 허용 판결을 비판했다. 의료법상 직역별 면허 범위를 자의적으로 확대하면 법적 불안정성을 초래하고 무면허 의료행위 규제 기능을 약화시킨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7. 22.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생활의학

"극단적 식단·운동 그만"… 종양학자가 말하는 '진짜' 장수 비결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의 종양학자 에제키엘 에마누엘 박사는 극단적인 식단이나 운동 대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여섯 가지 원칙으로 건강한 노화를 이룰 수 있다고 제안했다. 전문가는 무모한 행동을 피하고 적절한 식사와 운동의 균형을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21.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지역 분만·소아진료 공백에 병역대체 제안까지…젊은 의사·의대생은 ‘글쎄’

지역 분만·소아진료 공백 해결을 위해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지역 거점병원에 배치하고 병역의무로 인정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다만 현장에서는 전문의 경력 연속성 측면에서 제한적 효과는 있으나, 근본적인 지역 의료환경 개선 없이 인력 충원만으로는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21.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전문의의견

나의 ‘우울’은 나아졌을까?

우울증 치료의 회복은 기분이 갑자기 밝아지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생각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점진적으로 생각과 행동이 변화하는 과정으로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약물 치료 중에도 우울감이 지속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자신의 부정적 사고 패턴을 알아차리는 것이 회복의 신호로 보인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20.자세히 보기 →
의협신문의학 소식#정책

대법원 '치과 보톡스·한의사 초음파' 판결 "국민건강 위협"

대법원의 치과의사 보톡스 및 한의사 초음파 시술 허용 판결에 대해 법학계에서 의료 면허 경계 붕괴와 국민 보건 위협 우려를 제기했다. 전문성과 학문적 배경보다 기능적 편의성만을 기준으로 의료 행위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는 지적으로 알려졌다.

출처 의협신문 · 2026. 7. 20.자세히 보기 →
코메디닷컴의학 소식#생활의학

당뇨 환자도 설탕, 단팥 빙수, 떡, 수박 먹을 수 있나요? / “더우니까 냉동식품 식사?”⋯전자레인지 넣기 전 ‘이것’ 확인해야 / 66세 이미숙, ‘이 운동’ 도전했다가 “집에 가고 싶어”⋯무슨 사연?

당뇨 환자들이 설탕, 빙수, 떡, 수박 등 고탄수화물 식품을 섭취할 때 혈당 관리 방법에 대해 다룬 기사로, 혈당에 신경 쓰는 환자들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코메디닷컴 · 2026. 7. 16.자세히 보기 →
청년의사의학 소식#정책

권역응급의료센터 53곳 확대에 응급의학醫 “시작일 뿐…과제 산적”

정부가 권역응급의료센터 53곳을 선정해 중증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다만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이를 '시작일 뿐'이라며 적정 규모 기준 마련과 최종치료 역량 평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출처 청년의사 · 2026. 7. 16.자세히 보기 →
메디컬투데이의학 소식#생활의학

 “젊으니까 괜찮겠지?” 2030대 치아 상실, 방치하면 ‘도미노 현상’ 부른다

2030대의 치아 상실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불규칙한 식사, 높은 카페인·당분 섭취, 스트레스 등으로 충치와 잇몸 염증(잇몸 질환)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며, 스포츠 외상으로 인한 파절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개의 빠진 치아가 주변 치아 건강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도미노 현상을 초래할 수 있어 젊은 나이에도 치아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2026. 7. 14.자세히 보기 →
헬스조선의학 소식#전문의의견

'80대도 가능합니다' 전립선비대증, 성 기능 보존 위한 치료 트렌드 | 남성 건강의 모든 것’

전립선비대증 치료는 크기보다 모양과 증상 정도가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립선이 요도를 누르는 방향으로 커지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며, 치료 시기는 환자의 불편함 정도에 따라 약물, 시술, 수술 등으로 결정된다고 전문의는 설명했다.

출처 헬스조선 · 2026. 7. 14.자세히 보기 →